Project

ceramic artist’s one day
seul ki. Hwang

SEOUL, KOREA
APRIL. 2021

도자기 작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은 심미성과 편의성이다.  

내가 만드는 작품들과 같은 공감대를 가진 DEFIN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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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MIC ARTIST. SEUL KI.HWANG

도예가의 일상

“도자기 작업실은 온도와 습도에 예민하기에 작업자의 체온 유지는 물론 편안하면서 활동에 제약이 없어야 하죠. 하지만 아름다운 스타일을 포기할 수는 없어요”

“제가 만드는 제품처럼 아름답지만 편하게 만들어졌어요. 캐주얼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링 가능한 트렌치코트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seul ki. Hwang, Seoul

Variety of styling
Lovely color and silhouette

“작품을 빚어가면서 정성을 다하게 되죠. 무엇을 만드는 것은 쉽지만 가장 어려운 일이 지죠. DEFIN이 고민한 흔적이 보여요”

“DEFIN이 단순히 외형미만 추구하는 옷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서 함께 촬영하기로 하였죠.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 속에서 편안함을 잃지 않도록 제작’ 모토는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Variety of styling

내가 코디하는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해요.

Lovely color and silhouette

내가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컬러와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