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Florist’s fragrant day
Ji hyung. LEE

SEOUL, KOREA
MAY. 2021

내가 좋아하는 꽃은 어떻게 얼마나 애정을 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매일 새롭게 변하는 나를 찾아와 준 DEFIN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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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 JI HYUNG.LEE

플로리스트의 일상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으로 작업을 하면 늘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가지 다른 꽃과 컬러를 이리저리 묶어 하나의 꽃을 만드는 일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에 대한 나에 대한 일기장 같다. 남들과 다른 꽃과 컬러이지만 모두가 같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 속의 나이고 싶다.

“내츄럴한 컬러와 소재를 가진 재킷이라 저의 꽃들과 더 잘 어울려요. 좁지만 습도가 중요한 공간에서 작업해서 늘 편안함과 체온을 신경을 쓰죠. 매일 달라지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Ji hyung Lee, Seoul

Classic
A style that lasts forever.

“나의 작품처럼 DEFIN의 시그니처 재킷은 클래식하면서 자신감이 있죠. 그러면서도 트렌디한 거 같아요”

“가벼운 옷차림도 좋지만 많은 고민 없이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을 때 클래식 재킷이 좋아요”

Classic & simple

클래식 실루엣으로 언제 어디서 무엇과 코디 가능

Natural / Casual

내츄럴하면서도 캐주얼한 소재로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